서울특별시 양천구 다가구 전세 — 전세 계약 전에 보는 다가구 경매 현황
2026년 6월부터 지금까지 매각기일이 잡힌 양천구 다가구 경매를 모았습니다.
- 다가구 낙찰율은 42.9%로, 서울특별시 다가구 27.4%보다 높습니다.
- 다가구 낙찰가율 중앙값은 65.36%로, 서울특별시 다가구 66.46%보다 낮습니다.
- 지금 다음 매각기일을 기다리는 다가구 경매는 0건입니다.
양천구 다가구 전세사기 예방 — 전세 계약 전에 볼 숫자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는 대개 집이 경매로 넘어간 뒤, 낙찰 대금이 보증금에 못 미칠 때 드러납니다. 전셋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보증금은 낙찰 대금에서 권리 순위에 따라 배당됩니다. 양천구에서 6월 이후 낙찰된 다가구는 감정가의 65.4%(중앙값)에 팔렸습니다 — 감정가 3억 원 집이라면 약 196,200,000원입니다. 내 보증금과 앞선 권리(근저당 등)를 더한 금액이 이 숫자보다 크면, 경매로 갔을 때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낙찰율·낙찰가율은 2026년 6월 이후 매각기일 결과로 계산한 값이라, 양천구 전체 페이지의 '최근 12개월' 값과 기간이 다릅니다. 다가구에는 다중주택을 함께 셉니다. 낙찰 건수가 적어 중앙값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양천구 주택 경매 지도
원을 누르면 그 지역 숫자가 뜨고, 가까이 갈수록 동·건물 단위로 바뀝니다. 확대·축소는 지도 오른쪽 단추로 합니다. 큰 지도로 보기 →
양천구 종류별 주택 경매
| 종류 | 건수 | 지금 진행 | 비중 |
|---|---|---|---|
| 양천구 아파트 전세 | 4건 | 5.3% | |
| 양천구 오피스텔 전세 | 28건 | 14.3% | |
| 양천구 빌라 전세 | 155건 | 78.5% | |
| 다가구 | 0건 | 0.7% | |
| 양천구 단독주택 전세 | 3건 | 1.2% |
빌라 = 다세대·연립, 다가구 = 다가구·다중주택. 3건 이상인 종류는 종류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동별 다가구 경매
| 동 | 6월 이후 진행 | 지금 진행 |
|---|---|---|
| 신월동 | 2건 | 0건 |
| 목동 | 1건 | 0건 |
최근 양천구 다가구 낙찰 사례
| 매각일 | 유형 | 주소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유찰 |
|---|---|---|---|---|---|---|
| 2026.09.15 | 다중주택 | 신월동 63-5 다누빌딩 (월정로38길 7) | 1,166,240,320원 | 649,999,999원 | 55.73% | 2회 |
| 2026.09.01 | 다중주택 | 신월동 22-13 | 1,287,829,600원 | 850,777,000원 | 66.06% | 2회 |
| 2026.06.02 | 다가구 | 목동 536-2 | 2,380,576,900원 | 1,556,000,000원 | 65.36% | 0회 |
법원 경매 매각 결과입니다. 매각 뒤 대금 미납이나 매각 불허가로 다시 진행되는 사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천구에서 계약하려는 집이 있다면, 그 집의 등기부와 시세·경매 기록으로 진단서를 받아 보세요.
전셋집 진단 시작자료: 대한민국 법원 경매 매각기일·매각결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집계 기준 2026-10-03. 참고용 통계이며 개별 주택의 상태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