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 전셋집 진단서 진단 시작

전국›경기도›부천시 원미구›도당동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주택 경매 현황

2026년 1월부터 지금까지 매각기일이 잡힌 주택 경매를 모았습니다. 아파트·오피스텔·연립·다세대·단독·다가구가 대상입니다.

올해 경매 진행
59건
매각기일 152회
낙찰율
18.4%
낙찰 28회 · 유찰 124회
낙찰가율 중앙값
65.88%
감정가 대비 낙찰가
인구 1만 명당
15.24건
부천시 원미구 기준

낙찰율은 올해 열린 매각기일 가운데 낙찰된 비율입니다(변경·연기된 기일은 뺍니다). 인구는 소속 시군구(부천시 원미구) 기준입니다. 주민등록 인구 381,864명(2026-08, 행정안전부).

주택 유형별 건수

유형건수비중
다세대57건96.6%
아파트2건3.4%

최근 낙찰 사례

매각일유형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유찰
2026.09.03다세대132,000,000원83,160,000원63.00%2회
2026.08.26다세대158,000,000원58,999,000원37.34%3회
2026.08.25아파트515,000,000원389,800,000원75.69%2회
2026.08.19다세대225,000,000원151,010,000원67.12%2회
2026.08.19다세대253,000,000원193,000,001원76.28%2회
2026.08.19다세대288,000,000원210,680,000원73.15%1회
2026.07.23다세대463,000,000원272,000,000원58.75%2회
2026.07.21다세대122,000,000원60,000,000원49.18%2회
2026.07.14다세대143,000,000원77,700,000원54.34%3회
2026.07.08다세대233,000,000원164,110,000원70.43%2회
2026.07.08다세대236,000,000원180,304,000원76.40%1회
2026.07.08다세대278,000,000원198,555,000원71.42%2회
2026.07.08다세대177,000,000원123,990,000원70.05%2회
2026.07.08다세대177,000,000원88,730,000원50.13%2회
2026.07.07다세대149,000,000원85,387,000원57.31%2회
2026.07.02다세대203,000,000원142,100,000원70.00%1회
2026.06.16다세대227,000,000원118,170,000원52.06%2회
2026.06.11아파트437,000,000원321,000,000원73.46%1회
2026.06.11다세대133,000,000원75,999,999원57.14%2회
2026.06.10다세대180,000,000원118,587,000원65.88%2회
2026.06.04다세대107,000,000원63,400,000원59.25%2회
2026.06.04다세대233,000,000원15,750,000원6.76%1회
2026.05.27다세대161,000,000원110,000,000원68.32%2회
2026.05.27다세대159,000,000원111,300,000원70.00%1회
2026.05.27다세대139,000,000원71,256,262원51.26%2회
2026.05.27다세대262,000,000원196,555,000원75.02%1회
2026.05.07다세대105,000,000원64,900,000원61.81%2회

법원 경매 매각 결과입니다. 매각 뒤 대금 미납이나 매각 불허가로 다시 진행되는 사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도당동에서 계약하려는 집이 있다면, 그 집의 등기부와 시세·경매 기록으로 진단서를 받아 보세요.

전셋집 진단 시작

부천시 원미구의 다른 동 주택 경매

지역올해 진행낙찰율낙찰가율 중앙값
심곡동197건22.5%66.57%
중동78건26.4%74.20%
원미동66건26.2%70.13%
역곡동64건24.2%70.00%
춘의동49건29.9%70.71%
상동34건34.3%76.12%
약대동28건15.9%76.40%
소사동7건13.3%49.31%

올해 주택 경매가 3건 이상인 동만 싣습니다.

자료: 대한민국 법원 경매 매각기일·매각결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집계 기준 2026-09-28. 참고용 통계이며 개별 주택의 상태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